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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밤보는 순수한 우리말 중에서 4단어의 

르샤(날다), 
린결(사람이 가지 않는 외진 곳), 
(어둠 사이의 희미한 밝음), 
(꿋꿋하게 가지는 속마음)

의 첫 글자를 조합하여 만든 이름입니다. 

나도밤보는 '자유, 상상, 희망, 순수, 모험' 이 담긴 콘텐츠 제작을 지향하고 있습니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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