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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사에 대한 생각

by 디자이너

대사는 문법식 표기(문어체) 보다는 발음식 표기(구어체)가 좋겠다.
시나리오의 대사는 보여지는 말이다.
무슨 말이냐 하면 연기자의 말과 다르다는 것이다.
연기자의 말은 들려지는 말이다. 즉 독자는 시나리오의 대사를 눈으로 읽고 말을 상상하는 것이다.
사실 시나리오의 대사는 불완전하다. 연기자의 말로 들려질 때 대사는 완성되는 것이다. 왜냐하면 대사에는 억양이 빠져있기 때문이다.
구어체로 쓴다는 것이 들은 대로 쓴다는 것이 아니다. 정확한 발음을 알고 써야 한다는 것이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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